상담에서 첫 마디로 뭐라고 하나요?
30만 원 하고 싶어요, 이렇게 금액부터 말씀하시면 됩니다. 긴 설명은 필요 없어요. 하고 싶은 금액 하나면 계산이 바로 시작됩니다. 콘텐츠이용료가 뭔지, 어떻게 진행되는지는 그 뒤에 물어보셔도 돼요. 금액이 정해져야 실수령액이 나오니까 금액이 먼저예요.
금액이 아직 안 정해졌으면 대략이라고 말씀하셔도 괜찮아요. 20만 원에서 30만 원 사이라고만 하셔도 두 금액의 실수령액을 같이 봐 드립니다. 마이KT 남은 한도를 아시면 그것도 같이 말씀해 주세요. 한도 안에서 금액을 잡아야 결제가 되거든요. 모르시면 상담에서 어디를 보면 되는지 알려 드려요. 첫 마디가 짧을수록 답이 빨리 나옵니다.
실수령액은 어떻게 물어보나요?
30만 원이면 얼마가 들어오나요, 이 한마디면 됩니다. 수수료가 몇이냐고 묻기보다 얼마가 들어오냐고 물으시는 편이 빨라요. 수수료는 금액과 시기에 따라 달라서 요율로 답하면 다시 계산하셔야 하거든요. 실수령액으로 들으시면 그 숫자가 그대로 통장에 들어옵니다.
답을 들으실 때 다음 달 청구 금액도 같이 물어보세요. 통장에 들어오는 돈과 청구되는 돈이 다르거든요. 30만 원을 결제하면 청구서에는 30만 원이 그대로 오릅니다. 두 숫자를 한 번에 들으시면 계산이 끝나요. 들은 숫자는 카카오톡에 남겨 두시면 나중에 맞춰 보기 편합니다. 전화로 들으셨다면 메모해 두시면 돼요.
카카오톡이 나을까요 전화가 나을까요?
적어 둘 게 있으면 카카오톡, 바로 정하고 싶으시면 전화가 낫습니다. 카카오톡은 금액과 한도, 계좌를 한 번에 보내 두면 답이 숫자로 돌아와요. 대화가 그대로 남아서 나중에 실수령액을 다시 볼 수 있습니다. 조용히 진행하고 싶으신 분께도 편해요.
전화는 금액을 정하는 중일 때 빨라요. 20만 원과 30만 원 중 어느 쪽이 나을지 같이 계산해 볼 수 있거든요. 정해진 뒤 결제 안내는 카카오톡으로 다시 받으셔도 됩니다. 둘을 섞어 쓰셔도 아무 문제 없어요. 어느 쪽이든 24시간 연중무휴로 답합니다. 새벽에도 숫자로 바로 나가요.
한도를 모르는데 상담해도 되나요?
됩니다. 대략 얼마인지만 알려 주시면 같이 봅니다. 한도를 정확히 모르셔도 괜찮아요. 마이KT 앱 어디를 열면 보이는지 상담에서 알려 드립니다. 1분이면 확인돼요.
마이KT 앱에서 소액결제와 콘텐츠이용료 한도가 따로 보여요. 저희가 보는 건 콘텐츠이용료 쪽입니다. 소액결제를 다 쓰셨어도 콘텐츠이용료 한도는 남아 있는 경우가 많아요. 남은 한도가 30만 원 이상이면 30만 원이 잡힙니다. 적으면 남은 한도 안에서 금액을 다시 정하면 돼요. 한도만 보이면 나머지는 상담에서 이어 갑니다.
답이 늦게 오면 어떻게 하나요?
금액 하나만 다시 보내 주시면 바로 답이 갑니다. 카카오톡 답이 늦다고 느껴지시면 금액만 짧게 다시 보내 주세요. 긴 설명이 붙으면 읽는 시간이 붙어 답이 늦어지거든요. 급하시면 전화로 바로 물어보셔도 됩니다.
같은 내용을 여러 번 보내시는 것보다 금액 한 마디가 빨라요. 언제까지 필요하신지 같이 적어 주시면 순서가 앞당겨집니다. 대부분은 몇 분 안에 실수령액이 숫자로 돌아가요. 결제 확인 후 3분 입금은 답이 나간 뒤 이야기입니다. 상담부터 입금까지 전체는 보통 10~30분이에요. 기다리시는 동안 마이KT에서 한도를 한 번 더 보셔도 좋습니다.
물어만 보고 안 해도 되나요?
물론입니다. 숫자만 듣고 끊으셔도 됩니다. 실수령액을 듣고 며칠 두고 보시는 분이 실제로 많아요. 물어봤다고 진행해야 하는 건 없습니다. 선입금도 없고 신용 조회도 없으니 물어보는 데 부담이 없어요.
다만 며칠 뒤에 진행하실 때는 실수령액을 다시 물어보세요. 수수료가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서 진행 직전 숫자가 기준이에요. 다시 묻는 데 1분이면 충분합니다. 다른 곳과 비교하실 때도 같은 30만 원으로 물어보시면 숫자가 나란히 놓여요. 검증된 곳에서 진행하셔야 안심하실 수 있습니다. 편하게 물어보시고 천천히 정하셔도 돼요.
새벽에 물어봐도 답이 오나요?
네, 24시간 연중무휴로 답합니다. 밤이든 새벽이든 금액을 말씀하시면 실수령액이 숫자로 나가요. 토요일과 일요일, 설날이나 추석 연휴에도 같습니다. 급한 돈이 필요한 때가 주로 이런 때라 그렇게 맞춰 두었어요.
입금도 시간을 가리지 않아요. 결제 확인 후 3분이면 본인 명의 계좌에 들어옵니다. 은행이 쉬는 날에도 계좌 이체는 되니까요. 다만 수수료가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그래서 진행 직전에 실수령액을 다시 말씀드립니다. 낮에 들은 숫자와 다를 수 있다는 점만 알아 두시면 돼요. 새벽에 물어보셔도 답은 똑같이 빠릅니다.
상담에서 들은 숫자는 어떻게 남기나요?
카카오톡 대화를 지우지 않고 두시면 그대로 기록이 됩니다. 카카오톡으로 진행하셨다면 실수령액 숫자가 대화에 그대로 남아요. 따로 적으실 필요가 없습니다. 전화로 들으셨다면 결제 금액과 실수령액 두 숫자만 메모해 두세요.
남겨 둔 숫자는 다음 달 청구서를 볼 때 쓰여요. 청구서의 30만 원과 메모의 30만 원이 맞으면 끝입니다. 통장에 들어온 금액이 들은 실수령액과 같은지도 그 메모로 확인해요. 다음에 또 필요하실 때 지난번 숫자와 이번 숫자를 바로 비교할 수도 있습니다. 시기에 따라 조금 다를 수 있다는 점만 알아 두시면 돼요. 메모하는 데 1분이면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