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장에는 얼마가 들어오나요?
결제 금액에서 수수료를 뺀 실수령액이 들어옵니다. 30만 원을 결제했다면 30만 원 그대로가 아니라 수수료를 뺀 금액이 찍혀요. 얼마가 들어올지는 결제 전에 상담에서 숫자로 듣습니다. 그 숫자와 입금 내역이 같으면 계산이 맞은 거예요.
입금 금액이 결제 금액보다 작은 게 이상하지 않아요. 수수료를 뺀 만큼 작은 거니까요. 다음 달 청구서에는 반대로 결제 금액 30만 원이 그대로 오릅니다. 통장 숫자와 청구서 숫자가 다른 이유가 여기에 있어요. 두 숫자를 미리 알고 계시면 헷갈릴 일이 없습니다. 상담에서 두 숫자를 같이 말씀드려요.
입금은 결제 뒤 얼마나 걸리나요?
결제 확인 후 3분이면 들어옵니다. 안내대로 결제하시면 결제 확인 문자가 먼저 와요. 그 시각부터 3분이면 본인 명의 계좌에 실수령액이 들어옵니다. 상담부터 입금까지 전체는 보통 10~30분이에요.
은행이 쉬는 주말이나 공휴일에도 같아요. 밤 늦은 시간에도 결제 확인 후 3분이면 들어옵니다. 3분이 지나도 알림이 없으면 은행 앱에서 입금 내역을 먼저 열어 보세요. 알림만 늦게 오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도 안 보이면 결제 확인 시각을 말씀해 주시면 바로 확인해 드립니다. 기다리시는 동안 전화나 카카오톡으로 물어보셔도 돼요.
들어온 금액이 들은 숫자와 다르면요?
결제 확인 시각과 금액을 말씀해 주시면 바로 확인합니다. 결제 직전에 들으신 실수령액이 기준이에요. 그 숫자와 입금 내역이 다르면 그대로 두지 마시고 바로 물어보세요. 결제 확인 문자에 찍힌 시각과 통장에 들어온 금액, 이 두 가지면 됩니다.
대부분은 며칠 전에 들은 숫자와 진행 직전 숫자를 헷갈리신 경우예요. 수수료가 시기에 따라 달라서 그날 다시 안내드린 숫자가 최종입니다. 카카오톡으로 진행하셨다면 대화에 숫자가 그대로 남아 있어요. 그 대화를 지우지 않고 두시면 맞춰 보기가 쉽습니다. 전화로 들으셨다면 메모해 두시면 돼요. 확인은 1분이면 끝납니다.
가족 계좌로 받을 수 있나요?
아닙니다. 회선 명의와 같은 본인 계좌로만 입금됩니다. KT 회선 명의와 입금 계좌 예금주가 같아야 해요. 이름이 다르면 입금이 되돌아가서 시간만 갑니다. 본인 명의 계좌라면 어느 은행이든 상관없어요.
계좌를 여러 개 쓰신다면 이번에 받으실 계좌 하나를 정해 주세요. 상담에서 계좌를 말씀하실 때 은행 이름과 예금주까지 같이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통장 사진을 보내실 필요는 없어요. 계좌만 정확하면 결제 확인 후 3분이면 그대로 들어옵니다. 명의가 다른 회선이나 계좌는 진행 자체가 안 돼요. 애매하시면 진행 전에 편하게 물어보시면 됩니다.
입금 알림이 안 오면 어떻게 하나요?
은행 앱에서 입금 내역을 먼저 열어 보시면 됩니다. 알림은 은행 앱 설정에 따라 늦게 오거나 안 오기도 해요. 돈은 들어왔는데 알림만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입금 내역을 직접 열어 보시면 바로 확인돼요.
결제 확인 후 3분이 지났는데 입금 내역에도 없다면 그때 말씀해 주세요. 결제 확인 문자의 시각과 금액을 말씀하시면 어디까지 왔는지 바로 찾습니다. 은행 점검 시간에 걸린 경우에는 점검이 끝나면 들어와요. 이런 경우는 드물지만 미리 알려 드립니다. 기다리시는 동안 카카오톡으로 상황을 알려 드려요. 확인이 끝나면 바로 연락드립니다.
주말에도 통장에 바로 들어오나요?
네, 은행이 쉬는 날에도 결제 확인 후 3분이면 들어옵니다. 토요일과 일요일, 설날이나 추석 연휴에도 똑같아요. 은행 창구가 닫혀 있어도 계좌 이체는 되니까요. 급한 돈이 필요한 때가 주로 휴일이라 이렇게 맞춰 두었습니다.
상담도 24시간 연중무휴예요. 새벽에 30만 원이라고 말씀하셔도 실수령액이 숫자로 바로 나옵니다. 다만 수수료가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서 진행 직전에 다시 확인해 드려요. 그 숫자가 통장에 그대로 들어옵니다. 휴일이라고 오래 걸리거나 안 되는 건 없어요. 필요하실 때 전화나 카카오톡으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
입금 내역을 꼭 적어 둬야 하나요?
꼭은 아니지만 세 숫자만 적어 두면 다음 달이 편합니다. 결제 금액 30만 원, 들어온 실수령액, 입금 시각 이렇게 셋이에요. 통장 입금 내역과 결제 확인 문자에 다 남아 있어요. 안 적어 두셔도 찾을 수는 있습니다. 다만 한곳에 모아 두면 다음 달 청구서를 볼 때 바로 맞춰 볼 수 있어요.
메모 앱에 한 번만 적어 두시면 됩니다. 카카오톡으로 진행하셨다면 대화 자체가 메모예요. 지우지 않고 두시면 숫자가 그대로 남습니다. 다음에 또 쓰실 때 지난번 실수령액과 이번 숫자를 바로 비교할 수 있어요. 시기에 따라 숫자가 조금 다를 수 있다는 점만 알아 두시면 됩니다. 메모하는 데 1분이면 충분해요.
입금 뒤에 할 일이 있나요?
다음 달 KT 요금을 평소대로 내시면 됩니다. 입금이 끝나면 저희 쪽 진행은 끝이에요. 남는 건 다음 달 청구서에 오르는 30만 원뿐이에요. 평소 요금 내시던 방법으로 내시면 됩니다. 자동이체면 그날 합산 금액이 빠져나가요.
다음 달 요금을 제때 내시면 콘텐츠이용료 한도도 그대로 유지돼요. 다음에 또 필요하실 때 바로 진행됩니다. 미납이 생기면 결제가 잠시 막히니 자동이체 날짜만 챙겨 두시면 돼요. 청구서가 나오면 콘텐츠이용료 항목에 30만 원이 있는지 한 번 보세요. 메모해 둔 숫자와 같으면 그걸로 끝입니다. 다르면 마이KT 이용 내역에서 건별로 확인하시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