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료는 왜 하나로 정해져 있지 않나요?
결제 금액과 진행 시기에 따라 조건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같은 콘텐츠이용료 한도라도 얼마를 언제 결제하느냐에 따라 조건이 조금씩 달라요. 그래서 요율 하나를 적어 두면 어떤 분께는 맞고 어떤 분께는 어긋납니다. 저희는 어긋나는 숫자를 적어 두는 대신 그때그때 실수령액으로 답해요.
물어보시는 방법은 간단해요. 30만 원처럼 하고 싶은 금액을 말씀하시면 됩니다. 수수료를 뺀 실수령액이 바로 숫자로 나와요. 그 숫자가 통장에 들어오는 돈이고, 다음 달 청구서에는 30만 원이 오릅니다. 두 숫자를 같이 들으시면 계산이 끝나요. 진행할지는 듣고 나서 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30만 원이면 수수료가 얼마쯤인가요?
상담에서 금액을 말씀하시면 실수령액으로 바로 답합니다. 여기서 숫자를 미리 적어 드리지는 못해요. 금액과 시기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대신 전화나 카카오톡으로 30만 원이라고 말씀해 보세요. 1분 안에 실수령액을 들으실 수 있어요.
수수료가 얼마냐고 묻기보다 얼마가 들어오냐고 물으시는 편이 빨라요. 실수령액 하나면 계산이 끝나거든요. 들으신 숫자를 메모해 두시면 다음 달 청구서와 맞춰 볼 때 편합니다. 결제 확인 후 3분이면 그 숫자가 통장에 들어와요. 들은 숫자와 들어온 금액이 다르면 바로 물어보시면 됩니다. 새벽이든 주말이든 답은 똑같이 숫자로 나가요.
금액이 크면 수수료가 달라지나요?
금액에 따라 실수령액 계산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10만 원과 30만 원, 50만 원은 각각 따로 계산해요. 그래서 30만 원 실수령액을 알아도 다른 금액은 다시 물어보셔야 정확합니다. 금액을 먼저 정하고 물어보시는 이유가 여기에 있어요.
금액을 정하실 때는 마이KT 남은 한도를 먼저 보세요. 한도 안이면 어떤 금액이든 진행돼요. 한도가 30만 원보다 적으면 남은 한도가 상한이 됩니다. 금액을 정하기 어려우시면 대략 얼마쯤이라고만 말씀하셔도 괜찮아요. 몇 가지 금액으로 실수령액을 같이 봐 드립니다. 그중 마음에 드는 숫자로 진행하시면 돼요.
밤에 하면 수수료가 달라지나요?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서 진행 직전에 다시 확인합니다. 밤이라서 안 되거나 더 오래 걸리는 건 없어요. 24시간 연중무휴로 똑같이 진행됩니다. 다만 수수료가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그래서 낮에 들은 숫자를 밤에 그대로 쓰지는 않아요.
그래서 진행 직전에 실수령액을 한 번 더 말씀드립니다. 그 숫자가 최종이에요. 며칠 전에 들은 숫자가 있더라도 진행하는 날 다시 물어보시면 됩니다. 물어보는 데 1분이면 충분해요. 결제 확인 후 3분 입금은 밤이나 주말에도 같습니다. 은행이 쉬는 날에도 통장에 그대로 들어와요.
실수령액이 높은 곳이 좋은 곳인가요?
같은 금액으로 물어 숫자를 나란히 비교하시면 됩니다. 같은 30만 원이라면 실수령액이 높을수록 손에 남는 돈이 많아요. 비교하실 때는 반드시 같은 금액으로 물어보셔야 합니다. 금액이 다르면 숫자를 나란히 놓을 수 없어요.
숫자만 보지 마시고 진행 전에 실수령액을 먼저 말해 주는지도 보세요. 결제한 뒤에 숫자를 알려 주는 곳은 비교 자체가 안 됩니다. 검증된 곳에서 진행하셔야 안심하실 수 있어요. 선입금을 요구하지 않는지, 앱을 설치하라고 하지 않는지도 같이 보시면 됩니다. 저희는 숫자를 먼저 말씀드리고 선입금은 받지 않아요. 앱 설치도 없습니다.
선입금이나 별도 비용이 있나요?
아닙니다. 선입금은 어떤 경우에도 받지 않습니다. 실수령액에서 따로 빠지는 돈은 없어요. 상담에서 들으신 숫자가 그대로 통장에 들어옵니다. 먼저 보내 달라는 돈이 있다면 저희가 아니에요.
비용이라고 부를 만한 건 수수료 하나뿐이에요. 그 수수료는 결제 금액에서 빠지는 거라 따로 내실 일이 없습니다. 30만 원을 결제하면 수수료를 뺀 금액이 들어와요. 다음 달 청구서에 30만 원이 오르는 게 전부예요. 그 밖에 요구하는 게 있다면 바로 물어보시면 됩니다. 신용 조회도 없고 서류도 요청드리지 않아요. 준비하실 건 본인 명의 회선과 계좌뿐입니다.
수수료를 뺀 금액이 청구서에 찍히나요?
아닙니다. 청구서에는 결제 금액 30만 원이 그대로 찍힙니다. 수수료는 통장에 들어오는 돈에서 빠지는 거예요. 청구서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다음 달 KT 청구서에는 콘텐츠이용료 30만 원이 그대로 오릅니다.
이 점 때문에 헷갈리시는 분이 많아요. 통장에 들어온 돈보다 청구서 금액이 크니까요. 수수료를 뺀 만큼 그렇습니다. 미리 알고 계시면 다음 달에 놀라실 일이 없어요. 실수령액을 메모해 두시고 청구서가 나오면 30만 원과 맞춰 보시면 됩니다. 기본 요금과 합쳐진 금액이 그달 청구 총액이에요.
들은 숫자가 나중에 바뀔 수도 있나요?
진행 직전에 다시 확인해 드리니 그 숫자가 기준입니다. 며칠 전에 들으신 숫자와 오늘 숫자가 다를 수는 있어요. 시기에 따라 조건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결제하시기 직전에 실수령액을 한 번 더 말씀드려요.
결제하신 뒤에는 숫자가 바뀌지 않아요. 결제 직전에 들으신 실수령액이 그대로 통장에 들어옵니다. 결제 확인 후 3분이면 확인하실 수 있어요. 혹시 다르게 들어왔다면 결제 확인 시각과 금액을 말씀해 주세요. 바로 확인해 드립니다. 들은 숫자를 카카오톡에 남겨 두시면 맞춰 보기가 쉬워요.